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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영

작성자 김근영 등록일 2017-03-20 20:39:49 조회 642

작가명

영 (GEUN YOUNG)



개인전 및 단체전


2012 주최 : (주)디자인하늘소 전시회 <반려> "달달한 365일" 참여작가


2015 주최 : 원주한지문화제,DEFIER 전시회 "잇다" 참여작가


2016 주최 : (주)오씨메이커스 코엑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2016" 참여작가


2016 주최 : 광진문화재단 "뚝섬 팝아트 페스티벌" 참여작가


2017 주최 : 마이아트 예술의 전당 “디자인 아트페어” 참여작가


수상

2017 제3회 서울국제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장려상 수상



작가노트


"나는 보기 위해 눈을 감는다."


-폴 고갱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순간의 감정은 의식 저편에 잔상처럼 남겨진다. 그 관념적인 잔상들은 작품 속 대상에 투영되어 실재하는 것에서 조금은 비틀어진, 마치 허구와 같은 모습으로 비로소 형체를 가지고 의식의 심연을 직면하게 한다.



"I shut my eyes in order to see."


- Paul Gauguin

Fleeting emotions that cannot be explained in words remain beyond consciousness like an afterimage. The conceptual afterimage, projected into the object in the painting, makes us face the abyss of consciousness like a fabricated appearance, a little bit distorted from existence.


주요작품

2015







불면증,insomnia <909*727mm oil on canvas>

빛이 오는 것인지 가는 것인지 알 수 없어 몽롱하던 불면의 새벽.


2016

구름섬,a sorrowful dream <334*242mm oil on canvas>


어둠을 들여다보는가 하였더니 나를 들여다보고 있었던 불면의 밤.



자장가,adagio <334*242mm oil on canvas>


고요한 가운데 작은 소리조차 연주하듯 들리던 불면의 밤.



여행,on the road <318*409mm oil on canvas>


바람에 향기가 섞여 불어오던 여행길의 시작.



비행,flight <318*409mm oil on canvas>


창문을 바라보니, 내가 가지고 떠났던 혹은 가지고 돌아오는 것들이 찬란하게 비쳐  얼굴을 가린다.



날개, flap the wings <530*409mm oil on canvas>


놓아버리는 것들 뒤에 남겨지는 무언가.



사람들은 즐겁다. aside <909*727mm oil on canvas>


자신 또한  속에 섞여있었다는 착각, 군중 속의 고독.




passing shower <455*606mm oil on canvas>

여자는 내리는 소나기에 흠뻑 젖었음에도 옅게 미소를 띠고 자신의 목적지로 걸어가고 있다. 여자는 이 비가 곧 지나갈 것을 안다. 그녀는 비가 그친 뒤 맑게 갠 하늘을 스스로가 이미 가지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2017



Salvation <727*909mm oil on canvas>


절망적인 상황에서 품어지는 이상한 희망 같은 , 이어지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불안 등의 모순적인 감정.






그 모든 진짜 같던 거짓말,All those seemingly real lies <651*500mm oil on canvas>


소통의 방식이라 여겼던 관계  행위들이 어쩌면 자기만족만을 위한 행위에 그치진 않았는가에 관한, 진정한 소통의 의미가 흐려진 관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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