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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작성자 김효정 등록일 2017-04-02 11:17:44 조회 571


드로잉1._27x39cm_마카,수채화물감_2016년



드로잉2._29.5x39cm_색연필_2014년



드로잉3._19.2x26.5cm_크레파스,수채화물감_2016년



드로잉4._26.5x19.2cm_크레파스_2016년



드로잉5._22x29.7cm_크레파스_2016년



드로잉6._22x29.7cm_크레파스_2016년



드로잉7._22x29.7cm_크레파스.연필_2016년



드로잉8._22x29.7cm_크레파스,연필_2016년



드로잉9._19.2x26.5cm_크레파스,수채화물감_2016년



드로잉10._19.2x26.5cm_크레파스,수채화물감_2016년


 


작품설명&작가노트


[선,점,면,색상]


단 하나의 동일한 그림은 존재하지 않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감정이입으로 이루어진 짧고 굵은 드로잉이다.


신체는 어떠한 사물이나 풍경을 그리는 것보다 형태의 표현이 부드럽고 유연하며 창의적이다.


또한 강렬하고 거친 몸의 형태에 손의 필력과 다양한 도구의 활용으로 보여주는 매력 요소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소재를 활용하여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있는 예술을 형상화 시키는 표현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즐겁고 그것을 고민하는 과정 또한 예술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앙리 마티스


“당신의 예술은 무엇입니까?”


“나는 이 테이블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나에게 생성시키는 감정을 그립니다.”


그 또한 색은 오로지 관찰과 감정, 감각의 체험에 바탕을 둔다 하였다.



빈센트 반 고흐


“그림은 드러난 세계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심리적 내용을 표현하는 것이다.”



매번 그림을 그리면서 느낀다. 예술은 시각만이 아닌 오감과 생각이 만든다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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