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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엘르 11월 전시] 현대인들의 불안한 감정을 동화로 투영하여 공감하고자 하는 강호성 작가의 초대개인전

작성자 갤러리엘르 등록일 2017-10-30 10:46:11 조회 1422

현대인들의 불안한 감정을 동화로 투영하여 공감하고자 하는 강호성 작가의 초대개인전

◆ 전시명 : 강호성 초대개인전 <소로의 회전목마>
◆ 전시기간 : 2017.11.04 SAT - 11.16 THU
◆ 전시오프닝 : 2017.11.04 SAT 16:00~
◆ 전시장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2-3 혜전빌딩 갤러리엘르
◆ 참여작가 : 강호성
◆ 전시작품 : 작가 대표작 15여점
◆ 작품문의 : 02-790-2138ㆍkkongkiart@naver.com


동화적 모티브를 통해 치유와 공감을 말하고자하는 강호성 작가의 초대개인전이 1104일부터 1116일까지 갤러리엘르에서 선보인다. 비단에 채색이라는 전통 동양화 기법을 현대적인 표현으로 재해석하며 작품을 통해 친숙함아름다움을 끊임없이 탐구하고 추구하고 있다. 그의작업은 비단의 투명함을잘 이용한 표현력과 배면채색이라는 전통 채색기법이 어우러져 작품 속 색의 깊이를 더하고 있는 점이 큰 장접이다. 그의 작품 속 주제인 동화는 현실사회의 문제점과 모순들을 접목시켜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관계 안에서 가지는 불안한 감정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주고자 한다


갤러리엘르에서 전속작가로 활동하는 강호성 작가는 지난 8년 동안 동화 속 주인공 및 등장인물들의 핵심적 소재들을 통해 관계에서 나타나는 불안 심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는 못난이’, ‘라만챠의 신사들‘, ’오즈의 마법사등 매년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이며, 국내 외 다양한 전시 및 아트페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이는 소로의 회전목마작품들은 2017년의 새로운 시리즈로 소개할 예정이며, 1104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작가와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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