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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오] 마음풍경 '미래와꿈의기록' -1,660km의 여행-

작성자 갤러리오 등록일 2019-02-08 10:38:47 조회 2655


광주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 미술영재반에서 2018년 한 해 동안의 작품들을 서울에 있는 신사동가로수길 갤러리오에서 전시한다.


제주국제예술센터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가 2월 8일부터는 서울 갤러리오에서 오픈하여 16일까지 전시돼 마무리된다.

광주교육대 미술영재반은 영재성을 지닌 학생들을 엄선 발굴하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이번 미술영재반 기획전은 제주도에서 서울까지 ‘미래와 꿈의 기록;1160㎞ 여행’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 19명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다.

미술영재반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신들의 시간을 돌이켜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작품은 각자의 기준에 따라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만 전시가 중요한 분명한 이유는 이를 통해 작품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그림을 그릴 때는 내 그림의 어떤 점이 좋은지 모르지만 장소와 환경이 바뀐 전시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다시 보게 된다.


전시회에는 남민지(수피아여중), 김곤(빛고을초), 김재훈(유촌초), 김희연(송정초), 여준혁(산정초), 김시연(송정초), 김지민(하백초), 김조노아(월광기독초), 주정원(수완초), 박가은(삼호서초), 봉수빈(장덕초), 이나연(태봉초), 이안(광주교대광주부설초), 이어진(광주교대목포부설초), 양채원(효광초), 유현서(송원초), 최소율(싱가폴국제학교), 최재영(봉산초), 허지원(장원초), 한지희(방림초) 학생 등이 참가했다.


광주교대 미술교육과 안재영 교수는 “미술은 생각, 판단, 표현 그리고 소통이다. 광주교대 미술영재반 학생들이 이번 전시를 위해 서울과 광주, 제주를 오가는 미래와 꿈의 기록, 1160㎞ 여행은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작품을 경험하며 느끼는 소중한 체험의 자리가 될 것이다”고 의미를 전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207092526572 



이번에 갤러리오에서 열리는 미술영재반 전시는 <갤러리오 후원전시>입니다.

아래는 갤러리오 오재란 대표님의 인사말입니다.



미술영재 어린이들의 전시를 축하합니다.
 
 갤러리오는 많은 국내외 유명작가들을 소개했고 유수의 젊은 작가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공간연출과 작가들의 조형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하는 진보적인 예술 활동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과의 만남에서 작가와 작품이 참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작품이 작가를 닮을 수 록 작가는 어린아이 같은 면모가 많습니다. 순수하기 때문이겠습니다.
작가의 그 순수함은 그림의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덧붙여 설명하지 않아도 타인을 감동시키는 즐거운 그림들처럼 말입니다.
 피카소를 비롯한 많은 예술가들이 자신의 화업을 이룩하고도 멈추지 않았던 과제는 ‘어린아이처럼’이였던 이유도 여기에 있겠습니다. 어떠한 개념이나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절대의 미는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입니다.

 이제 갤러리 오는 지금껏 어떤 유명작가의 전시보다 더 순수한 광주교대 미술영재 어린이들의 작품들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카소가 다시 찾고자 했던 순수함을 지닌 여러분의 그림들이 수업으로 끝나지 않고 최전선의 미술 현장에서 소개되는 경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갤러리오 대표 오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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