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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성북구립 최만린 미술관 사전개관 프로젝트

작성자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등록일 2019-10-21 15:33:26 조회 112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사전개관 프로젝트 
Choi Man Lin Museum Pre-Open Project


• 기 간: 2019.10.10.-11.30 (매주 화-토) 10:00-18:00 (10분 전에 입장 마감합니다.)
※ 무료 입장

• 장 소: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성북구 솔샘로7길 23)

• 문 의: 02) 6906-3170

• 주최 및 주관: 성북구, 성북문화재단,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무지개다리사업

• 기획 의도: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성북구에서 최만린 작가의 자택을 매입하고, 작품을 기증받아 만들어진 공공미술관이다. 1988년부터 2018년까지, 30년간의 작가 개인의 역사와 작품 활동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있는 공간이 그 원형을 최대한 간직한 채 공공 미술관으로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최만린 작가의 중요한 작품이 대거 소장된 미술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국근현대 조각의 메카로서의 성장을 꿈꾸는 동시에, 지역 기반의 미술관으로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정릉의 예술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릉의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만린미술관은 2020년 4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2019년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장고 개방전 , 자료전 <조각가의 서재>, 성북도큐멘타6 <공공화원(公共化院)>을 사전 개관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소장품의 하이라이트를 최만린 조각가의 구술 영상과 함께 보여주는 수장고 개방전 , 최만린 작가와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진 책들과 조각 중심의 도서 전시 <조각가의 서재>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성북의 특정 주제를 가지고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성북도큐멘타>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의 설립을 계기로 성북 문화예술인 가옥 공공화의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관련 사례를 아카이빙·전시하는 프로젝트로 마련하였다. 세 가지 사전 프로젝트를 통해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정식 개관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관심을 환기하고자 한다. 


1. 수장고 개방전
   Open Storage
전시는 최만린 작가를 본격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2020년 4월 예정) 앞두고 미술관 1층 수장고를 일부 공개하여 대표 소장 작품 15점 가량을 미리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 작품들에 관한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영상도 만날 수 있어, 최만린 작가의 핵심적인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 자료전 <조각가의 서재> 
   Book Curation

2층 자료실과 연구실에서 진행되는 <조각가의 서재>는 해방 이후 국내에서 미술교육을 받고 활동한 첫 세대 조각가인 최만린 작가의 작품집 및 작가와 영감을 주고받은 사람들의 책으로 꾸며진 ‘작가의 서재’, 국내외 조각가의 컬렉션과 조각관련 도서로 확장된 ‘조각의 언어들’로 크게 구성된다. 최만린 작품집을 통해 작가의 조형예술세계의 흐름을 볼 수 있고, 국내외 조각가들의 컬렉션을 통해 조각의 시대적 흐름 읽을 수 있도록 책장을 구성하였다. 미술관이기 이전 최만린 작가가 드로잉을 주로 했던 자료실과 사무실로 쓰였던 연구실에서 작가의 조각 언어와 작품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북 큐레이팅: 레이어스랩(Layers Lab) 조성은 대표
*레이어스랩(Layers Lab): 다양한 도서공간을 기획하고 있는 북큐레이션 전문 브랜드이다. 국내서와 외서 구분 없이 선별된 책들을 맥락에 맞게 편집한 책장을 통해 신선하고 즐거운 독서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instagram.com/layerslab_creator 

3. 성북도큐멘타 6 <공공화원 公共化院>
   Seongbuk Documenta6

<공공화원 公共化院>은 성북의 사회문화예술 방면에서 이슈가 되는 주제를 매년 하나씩 정해 리서치하여 아카이브 전시로 풀어내는 ‘성북도큐멘타’ 여섯 번째 프로젝트로, 최만린미술관 설립을 계기로 공공화된 성북 문화예술인 가옥의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마련하였다.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문화예술인들이나 역사적인 인물이 살았거나 이들과 연관된 장소를 공공미술관, 박물관, 기념관 등의 문화 공간으로 대중에게 개방하는 사례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근현대 이래로 많은 문화예술인의 활동 근거지였던 성북에서도 이런 사례들이 점차 생겨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최순우 옛집’, ‘권진규 아틀리에’, ‘심우장’,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등 비교적 공공성이 강한 다섯 공간을 중심으로 이 곳의 의미, 공공화 과정, 운영 상황 등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 공간들의 기본적인 아카이브 자료와 함께 류근수, 류형석, 알프레드23하르트, 윤주희, 이수진, 이지송, 전지인, 정운, 최승훈 등의 시각예술작가, 건축가, 다큐멘터리 감독이 이 공간들을 주제로 만든 작품을 통해 아카이브를 다각도로 보여준다.
- 참여 작가: 류근수, 류형석, 알프레드23하르트, 윤주희, 이수진, 이지송, 전지인, 정운, 최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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