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예술경영지원센터-코레일, 문화예술 연계 철도 관광 활성화 MOU

‘2018 미술주간·비엔날레’ 연계 새로운 철도패스·관광상품 선보여

cnbnews 김금영 2018.09.12 10:25:20

11일 열린 문화·예술 연계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김도일(왼쪽) (재)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와 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참석했다.(사진=(재)예술경영지원센터)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 이하 예경)는 9월 11일 한국철도공사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코레일(사장 오영식)과 문화·예술 연계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도일 예경 대표와 오영식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예경과 코레일은 2018 미술주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미술주간 통합패스 2종(비엔날레통합패스, 미술주간패스)’과 신규 철도패스 ‘미로랑(美路浪)’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관람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미술주간 통합패스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예경에서 미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비엔날레, 아트페어와 협력하여 출시한 할인 이용권이다. 올해 열리는 전국의 비엔날레(유료 4개)와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통합해 저렴한 가격으로 모두 관람할 수 있다. 코레일은 미술주간 통합패스 소지자에 한해 철도패스 미로랑(美路浪)을 전국 코레일 여행센터 20여 곳에서 판매한다. 미로랑은 미술주간(10월 2~14일) 기간뿐 아니라 비엔날레 전시가 진행되는 11월 30일까지 연속 3일, 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철도 패스로 9월 11일 첫 출시됐다.

 

김도일 예경 대표는 “전시 관람료 및 교통비 부담을 줄임으로써 미술주간 기간에라도 많은 시민들이 지역의 여러 도시를 방문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과 연계한 철도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전국 어디에서나 미술생활권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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