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석촌호수 낮과 밤을 밝히는 스티키몬스터랩-스누피 “수줍수줍”

다아트 김금영 기자 2019.10.17 11:15:40

잠실 석촌호수에서 아티스트 그룹 스티키몬스터랩과 함께 ‘루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 김금영 기자

석촌호수에 스티키몬스터랩과 스누피가 떴다.

롯데문화재단과 롯데월드타워, 송파구청은 10월 3~27일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에서 아티스트 그룹 스티키몬스터랩과 함께 ‘루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14년 러버덕 프로젝트 이후 최초로 한국작가와 진행되는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반세기 전 달 착륙이라는 인류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을 기념하면서 우주 몬스터들이 지구로 여행을 온 모습을 보여준다. 최고 높이 16미터의 초대형 풍선 작품 등 총 7개로 구성된 우주 몬스터들은 인류의 꿈과 사랑, 지구 환경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석촌호수의 밤을 밝히고 있는 캐릭터들.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 그룹 스티키몬스터랩은 반세기 전 달 착륙이라는 인류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을 기념하면서 우주 몬스터들이 지구로 여행을 온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 김금영 기자
관련태그
CNB  씨앤비  시앤비  CNB뉴스  씨앤비뉴스

다아트 TWITTER

다아트 추천 동영상

William Kentridge, 'What Will Come'.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