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NH투자증권, ‘애플·아마존’ 미국 회사채 온라인 중개 시작

  •  

cnbnews 손정호기자 |  2022.06.20 10:42:42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애플, 아마존 등 미국 회사채의 온라인 중개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작년 3월 MTS, HTS를 통해 외화채권 중개가 가능하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이번 업데이트로 브라질 국채, 미국 국채에 이어 미국 기업 회사채 세 종목이 추가됐고 올해 연말까지 구글, 존슨앤존슨 등 중개 종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중개 요청 시점에 수익률과 정확한 매수·매도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환율까지 즉시 결정되는 시스템으로 중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매매 방식처럼 거래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이승아 상품솔루션 본부장은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으로 미국 초우량 기업들의 채권 금리가 세전 환산 기준 4%대까지 올라 고객들의 관심이 늘었다”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원하는 고객 니즈 충족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