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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승용차 전용 수소충전소 구축

시 관내 8번째…오는 6일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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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2.07.01 11:58:23

마산자유무역지역 수소충전소(가칭) 조감도. (자료=창원시 제공)

창원산업진흥원은 총 32억 원을 들여 마산회원구 양덕동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마자원) 청사 부지 내에 올해 준공을 목표로 승용차 전용 수소충전소를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와 창원시의 수소산업 육성계획에 부응하고 관내 수소충전 인프라 확산을 위해 2016년 팔룡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사림 수소충전소까지 시 전역에 총 5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했다. 올해에는 대원 수소충전소, 제2성주 수소충전소, 마산자유무역지역 수소충전소(가칭)까지 총 8기의 수소충전소가 시 관내에 구축될 예정이다.

또한 진해신항 일원에 화물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관련기관과 협상 중에 있다.

백정한 원장은 “창원시에서 보급할 수소버스와 수소자동차에 수소 보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충전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마산자유무역지역 수소충전소(가칭) 구축과 관련해 공사 착공 전 구축에 관련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6일 오후 2시에 마산자유지역관리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마자원 입주기업체 및 마산회원구 일대의 주민들에게 수소충전소 설명 및 하반기 공사일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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