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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혜중공업, 섹스-삼성-매운 양념장-참기름 섞는 '나와 오빠와 비빔밥'
장영혜중공업이 2월 16일 '북조선의 구강섹스'에 이어 두 번째 스크리닝 시간을 가진다.장영혜중공업은 장영혜와 막 보쥬로 이뤄진 아티스트 그룹이다. 그들이 직접 제작한 음악에 특징적 텍스트를 붙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왔다. 런던의 테이트 미술관, 파리의…
김금영 기자
공간을 소우주로 만드는 애나 한 작가
갤러리바톤은 애나 한의 개인전 ‘폰즈 인 스페이스(Pawns in Space) 0.5’를 3월 18일까지 압구정동 전시 공간에서 선보인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장소와 공간을 주제로 한 설치 작품과 일련의 회화를 선보인다.작가에게 공간은 작품의 시현을 위한…
김금영 기자
‘블랙리스트’ 정황의 핵심, 문화예술 지원정책을 논하다
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에 이른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지원배제명단) 파문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혁신”을 주장하고 나섰다. 현 예술인 지원정책이 오히려 예술인의 자기검열을 부추기고 있…
윤하나 기자
각박한 풍파 속 피어난 꽃의 향기가 더욱 아름다운 이유
소피스갤러리가 한국화의 전통적인 기법과 서양 미술의 조우를 꾸준히 연구하는 안진의 작가의 '꽃의 시간(The Time of Flowers)'전을 3월 15일까지 연다.경쟁이 심한 현대 사회에서는 스스로의 자아 정체성을 탐색할 사유의 시간이 부족하다. 이 가운데…
김금영 기자
전시장에서 타로 점 보는 거 어때요?
갤러리토스트가 2월 15일~3월 7일 '타로아트(Art of Tarot)'전을 연다. 10명의 작가가 다채로운 기법을 활용해 각자의 해석과 시선으로 타로카드를 만들어내는 자리다.대중사회에 다양하게 펼쳐져 있는 타로카드. 그림이 그려진 78매의 카드를 뽑아가며 문제…
김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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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Kentridge, 'What Will Come'. 2007.